′새드엔딩을 피하려면 냉혹한 아빠의 마음의 얻어라?!′
마법의 나라, 오벨리아 제국에 태어난 황녀 아타나시아.
그녀는 예지몽을 통해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.
태어난 순간부터 아버지인 클로드 황제에게 냉대받으며
루비궁에서 홀로 자라온 아타나시아는, 어느 날 끔찍한 예지몽을 꾸게 된다.
바로 18번째 생일날, 아버지의 손에 의해 제국에서 추방당하는 자신의 모습이었다.
"그런 미래,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!!"
운명을 바꾸기 위해 결심을 굳힌 작은 공주 아타나시아가 드디어 일어선다.
지금, 자신의 운명을 다시 써 내려가는 작은 공주의 판타지가 시작된다!